매너야! 이럴때 어떻게 해?

77책소개

『매너야 이럴때 어떻게해?』은 아이가 읽는 페이지에서 왜 매너를 지켜야 하는지 이유를 설명하면서 예시된 각 상황에 맞는 매너를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그림 페이지에서는 아이가 재미있고 한눈에 상황 파악이 가능한 말풍선과 대사를 보면서 ‘나는 평소에 어떻게 행동했었지?’라는 의문을 갖게 되고, 그림에서 보여 주는 매너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엄마가 읽는 페이지에서는 아이에게 어째서 매너를 강조해야 하는지와 어떤 식으로 몸에 배도록 가르칠 수 있을지 제시합니다. 또 아이에게 강조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 역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매너를 보여줘야 한다고 권유합니다.

저자소개

저자 : 황정선

저자 황정선은 이미지공작소 대표, 비즈니스 스타일 컨설턴트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기업교육 석사 학위를 받았고,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의류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이미지공작소 대표로 수많은 기업체와 대학에서 비즈니스 스타일과 매너를 강의하는 이미지 컨설턴트이다. 저서로『품격 입는 남자』『내 남자를 튜닝하라』『스타일리시한 여자와 일하고 싶다』『세일즈에 스타일을 더하라』『나는 오늘이 제일 예쁘다』『옷을 벗고 색을 입자』『싸가지 있는 여자』가 있다.
저자는 기업 현장에서 수많은 컨설팅을 하면서 매너를 갖추는 것이 언제 어디서나 환영받는 인재가 되는 지름길임을 깨달았다. 또 매너를 갖춰야만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감 있고 품위 있게 행동할 수 있다는 점, 매너야말로 성인이 되어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부터 몸에 익혀야 한다는 점에서 늘 키즈 매너에 관심이 많았다. 이 책은 저자가 키즈 매너를 초등학생 딸 수아에게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가르친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매너 있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그림을 더해서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림 : 이현주

그린이 이현주는 이미지공작소 디자인실장, 컬러 컨설턴트
성균관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일러스트레이터와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해 왔으며, 현재 이미지공작소에서 북디자인 개발과 비즈니스관련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다.

감수 : 강혜진

감수자 강혜진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단국대학교에서 특수교육과 상담심리치료 석사 학위를 받았다. 평소 가정과 학교에서 매너가 자녀 양육에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를 중3 딸 빈이와 중1 아들 현이를 키우면서 느끼고 다양한 고민을 했다. 특히 통합교육 관점에서『매너야! 이럴 때 어떻게 해?』가 제시하는 여러 표현 방법이 장애우들, 초등학생들, 학부모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확신했다. 함께하는 공동체 생활에서 책이 담고 있는 매너가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실생활에서 지켜지기를 바라고, 가정과 학교가 아이들에게 좋은 매너의 씨앗을 심어줄 수 있기를 희망하면서 감수자로 참여했다.

목차

가정 생활 매너
스스로 할 때 / 몸단장할 때 / 식사할 때 / 아는 사람에게 인사할 때 / 모르는 사람에게 인사할 때 / 할아버지, 할머니를 대할 때 / 자전거를 탈 때학교 생활 매너
복도를 걸을 때 / 계단을 걸을 때 / 의자에 앉을 때 / 화장실을 사용할 때 / 세면대를 이용할 때 / 교무실에 갈 때 / 보건실에 갈 때 / 급식을 먹을 때친구 사이 매너
친구를 사귈 때 / 친구와 놀 때 / 사과할 때 / 물건을 빌리거나 빌려 줄 때 / 약속을 정할 때 / 친구 집에 놀러 갈 때 / 놀러 나갈 때공공장소 매너
도서관에 갈 때 / 영화관이나 공연장에 갈 때 / 레스토랑에 갈 때 / 호텔이나 콘도에 갈 때 / 백화점이나 쇼핑몰에 갈 때 /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 /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 때 / 자동차를 탈 때매너 컬러링 북
예쁘게 색칠하고 나만의 매너 책을 만들어 보세요

출판사 리뷰

어디서나 환영받는 인재가 되는 지름길은 매너를 갖추는 것!

저자는 수많은 기업 현장에서 비즈니스 스타일과 이미지 컨설팅을 하면서 항상 환영받는 인재가 되는 지름길은 매너를 갖추는 것이라는 점을 절감했습니다. 요즘 가정이나 학교에서 소홀히 다루는 매너야말로 성인이 되어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한 살이라도 어렸을 때부터 몸에 익혀야 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초등학생 딸에게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가르친 키즈 매너를 정리해서 책으로 엮었습니다. 어릴 때 일상생활에서 요구하는 매너만 제대로 몸에 배면 어른이 되어서 비즈니스 매너를 따로 배울 필요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미래를 이끌어 갈 인적자원인 아이들에게 무엇보다 교육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모든 부모님들이 절감하고 있지만, 결국 무엇을 가르쳐야 할 것인지가 관건이 되겠지요.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잘못을 저질렀을 때 상대방에게 사과하고, 나보다 약한 사람에게 양보할 줄 아는 인성을 갖춘, 상대방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야말로 매너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매너 있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환영받는 사람이 되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도 기쁨과 행복을 선사할 수 있는 가장 필요한 사람이 됩니다. 학원, 외국어 공부, 선행학습에 시달려 지치고 경쟁심만 팽배해 있는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공부는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가짐 즉 매너가 아닐까요.

아이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그림, 엄마가 읽는 페이지, 그리고 [매너 컬러링 북]

이 책은 먼저 아이가 읽는 페이지에서 왜 매너를 지켜야 하는지 이유를 설명하면서 예시된 각 상황에 맞는 매너를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그림 페이지에서는 아이가 재미있고 한눈에 상황 파악이 가능한 말풍선과 대사를 보면서 ‘나는 평소에 어떻게 행동했었지?’라는 의문을 갖게 되고, 그림에서 보여 주는 매너를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엄마가 읽는 페이지에서는 아이에게 어째서 매너를 강조해야 하는지와 어떤 식으로 몸에 배도록 가르칠 수 있을지 제시합니다. 또 아이에게 강조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 역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매너를 보여줘야 한다고 권유합니다. 각 장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그 장에서 가장 중요한 매너 체크리스트가 실려 있습니다. 아이들이 체크리스트와 자신의 평소 모습을 비교해 보고, 중요 포인트를 다시 한 번 학습할 수 있습니다. 책 뒤쪽에는 아이들이 색칠하면서 나만의 매너 책을 만들 수 있는 <매너 컬러링 북>이 실려 있습니다. 틀린 그림도 찾으면서 말풍선 안에 적절한 대사를 넣어 보며 색칠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매너가 스며들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들 인성교육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부모님이라면 ≪매너야! 이럴 때 어떻게 해?≫로 아이의 미래를 풍요롭게 가꾸어 줄 매너의 씨앗을 심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