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미술사 탐방

포스트 코로나(Post Corona) 시대,
미래 인재의 ‘창의적 사고력’을 위한 필독서
《서양 미술사 탐방: 카멜과 떠나는 7일간의 미술사 여행》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서양 미술사 탐방!

《서양 미술사 탐방》은 호기심이 점차 사라지기 시작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과 중학생 및 자녀와 함께 지식 나누기를 원하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졌다. 저자는 수년간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미술 실기를 지도해 오면서 그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또 부족한 것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 끝에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 책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순간 이동하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주인공 카멜이 아빠와 7일간 함께 여행하면서 선사 시대부터 18세기까지 과거 사람들의 삶과 세상을 살펴보며 삶의 흔적이 담긴 미술 작품을 감상하고 여행 중 생긴 궁금증에 관해 질문하면서 답을 찾아가도록 구성되어 있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서양사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시대별로 미술이 어떻게 달라져 왔는지를 이해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길 기대한다.

저자소개 : 이윤형

충남 논산 출생으로 논산 대건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 조형예술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시골 소년은 어느새 두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대학 시절, 학생들에게 그림 가르치는 것이 즐거워 시작한 일이 이제는 평생 직업이 되었습니다. 미술가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선한 영향력을 전할 수 있는 선생님이 되길 원합니다.

현재는 서울 서초구에서 입시 미술 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을 지도하며 틈틈이 블로그에 미술 교육을 주제로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연 10회 이상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자녀 교육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학생 대상의 서양 미술사 시청각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이제는 창의성 교육으로 변화할 때

요즘 학생들은 상급 학교 진학을 위한 입시 준비로 바빠서 가족과 함께 여행할 시간조차 없고, 당면한 문제에 대해 아무런 질문도 하지 않으면서 점차 창의성도 사라져 가는 실정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단순 지식 교육보다는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교육이 절실해졌다.

수년간 미술 학원을 운영 중인 저자는 매일매일 학생들을 마주하고 지도하면서 그들에게 필요한 것과 부족한 것에 대해 고민하다가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석해 자신의 답을 찾는 창의성 교육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사실을 절감했고, 그를 위한 키워드로 ‘여행’과 ‘질문’을 꼽고 있다.

독자들이 《서양 미술사 탐방》을 읽으면서 과거로의 시간여행 중에 갖게 된 궁금증들은 주인공 카멜처럼 질문을 던지고 관심을 기울여 고민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함께 답을 찾아갈 수 있다.

주인공 카멜과 함께 떠나는 7일간의 서양 미술사 탐방!

《서양 미술사 탐방》의 주인공인 카멜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순간 이동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이 책은 카멜과 아빠가 7일 동안 함께 여행하면서 과거 사람들의 삶과 세상을 접하며 그와 연관된 미술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자연스럽게 선사 시대부터 18세기 유럽까지 서양 미술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교과서처럼 딱딱하게 서술된 내용이 아니라 카멜과 아빠의 대화를 따라가며 카멜의 호기심과 질문에 대해 시대 배경을 바탕으로 미술 작품을 찬찬히 설명해 주는 아빠의 이야기와 함께 200여 점에 이르는 조각 작품과 건축물, 그림들을 직접 보면서 새롭고 흥미진진하게 역사와 미술에 관한 지식을 얻게 된다.

선사 시대부터 18세기 유럽까지 서양 미술의 변화를 살펴본다

이 책은 주인공 카멜과 아빠가 날짜별로 첫째 날 선사 시대, 둘째 날 고대 이집트, 셋째 날 고대 그리스, 넷째 날 고대 로마, 다섯째 날 중세 유럽(5세기~13세기), 여섯째 날 르네상스 시대(14~16세기), 일곱째 날 17~18세기 유럽을 여행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독자들은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여행하면서 카멜의 질문과 아빠의 대답을 통해서 지루한 암기식 학습이 아니라 흥미롭게 지식을 얻고 생각하는 힘을 키우게 된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 실린 ‘카멜과 함께 생각의 힘 더하기’ 코너에서 이해한 내용을 확인하고, 궁금증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가게 될 것이다.

목차

첫째 날 선사 시대로의 여행

아름다움(美)의 기준

사냥은 정말 어려워요!

보이지 않는 대상을 표현하다

힘이 센 지배자가 등장했어요

둘째 날 고대 이집트로의 여행

문명이 시작되다

영혼을 위한 미술

영원을 향하여

완전함을 위한 규칙

왜 생생(生生)하게 보일까요?

셋째 날 고대 그리스로의 여행

높은 산에 왜 신전을 지었을까?

놀라운 발명들

왜 남자만 옷을 벗고 있나요?

이게 돌이라고요?

이상적인 미(美)

동서양이 연결되다

순간의 감정을 표현하다

넷째 날 고대 로마로의 여행

작은 마을에서 대제국으로

맨발의 존엄성

모방을 넘어 개성을 담다!

로마의 영광, 팍스 로마나!

호화로운 휴양지

포용성과 개방성의 힘!

영광의 날이 저물다

다섯째 날 5~13세기 중세 유럽으로의 여행

황금빛으로 빛나다!

느낌을 표현하다

이콘(icon)과 상징

성지 순례의 유행

하늘을 향해 더 높게

여섯째 날 14~16세기 르네상스로의 여행

표정이 다시 살아나다!

원근법을 완성하다

피렌체의 봄

3명의 천재 예술가

상징과 사실주의

죽음의 공포

자연을 관찰하다

불안과 혼돈의 시기

일곱째 날 17~18세기 유럽으로의 여행

연극적인 빛!

스펙터클한 드라마

장르화의 유행

세 개의 시선

현실 사회의 풍자

고전을 흠모하다

더 화려하게 장식적으로

여행을 마무리하며 아빠가 카멜에게 보내는 편지

책 속으로

이집트 미술은 종교적인 영향과 내세적인 세계관으로 변치 않고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영원불멸을 표현하기 위해 미술은 정해진 기준에 따라 제작되었어요. 그리고 오랜 세월 동안 변화를 거부하며 양식화됩니다. – 둘째 날 고대 이집트로의 여행 중에서

고대 그리스인들은 자연과 사물에 대한 진지한 관찰을 통해 자연의 이치를 탐구하고 사물의 생성 원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그리스인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이성적 사고는 철학과 과학뿐만 아니라 미술에서도 놀라운 발전을 이루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이 찬란한 문명은 오늘날 서구 문명의 출발점이 됩니다. – 셋째 날 고대 그리스로의 여행 중에서

고대 로마인들은 그리스 문화의 우수성과 예술성을 흠모하며 열심히 모방합니다. 하지만 미술의 목적이 달랐어요. 그리스 미술이 ‘이상화된 미(美)’로서 아름다움이 목적이었다면 로마의 미술은 대제국을 다스리기 위한 실용적인 면이 더 중요했답니다. – 고대 로마로의 여행 중에서

중세 미술가들에게 인체 비례에 맞는 사실적인 표현이나 대상을 아름답게 표현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문자를 대신해 성서의 내용을 더 쉽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성상(聖像)에 성스러움과 경건함의 느낌을 전달하는 것이 중세 미술가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 – 다섯째 날 5~13세기 중세 유럽으로의 여행 중에서

이탈리아 르네상스에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로부터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의문’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웠습니다. 그리고 북유럽 르네상스에서는 뒤러의 작품을 통해 자연에 대한 ‘관찰’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관찰이 어떻게 창의적인 생각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 알게 되었어요. – 여섯째 날 14~16세기 르네상스로의 여행 중에서

바로크 시대 이전의 풍경은 전면의 인물을 꾸며 주는 단순 배경의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하지만 17세기 네덜란드 화가들에 의해 풍경화가 독립된 장르로 발전하게 됩니다. 특히 반 루이스달의 ‘마음을 담은 풍경화’는 후대 화가들에게 영향을 주어 19세기 초 ‘낭만주의’의 시초가 됩니다. – 일곱째 날 17~18세기 유럽으로의 여행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제는 창의성 교육으로 변화할 때

요즘 학생들은 상급 학교 진학을 위한 입시 준비로 바빠서 가족과 함께 여행할 시간조차 없고, 당면한 문제에 대해 아무런 질문도 하지 않으면서 점차 창의성도 사라져 가는 실정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단순 지식 교육보다는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교육이 절실해졌다.

수년간 미술 학원을 운영 중인 저자는 매일매일 학생들을 마주하고 지도하면서 그들에게 필요한 것과 부족한 것에 대해 고민하다가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석해 자신의 답을 찾는 창의성 교육으로 변화해야 한다는 사실을 절감했고, 그를 위한 키워드로 ‘여행’과 ‘질문’을 꼽고 있다.

독자들이 《서양 미술사 탐방》을 읽으면서 과거로의 시간여행 중에 갖게 된 궁금증들은 주인공 카멜처럼 질문을 던지고 관심을 기울여 고민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함께 답을 찾아갈 수 있다.

주인공 카멜과 함께 떠나는 7일간의 서양 미술사 탐방!

《서양 미술사 탐방》의 주인공인 카멜은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순간 이동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 이 책은 카멜과 아빠가 7일 동안 함께 여행하면서 과거 사람들의 삶과 세상을 접하며 그와 연관된 미술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자연스럽게 선사 시대부터 18세기 유럽까지 서양 미술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교과서처럼 딱딱하게 서술된 내용이 아니라 카멜과 아빠의 대화를 따라가며 카멜의 호기심과 질문에 대해 시대 배경을 바탕으로 미술 작품을 찬찬히 설명해 주는 아빠의 이야기와 함께 200여 점에 이르는 조각 작품과 건축물, 그림들을 직접 보면서 새롭고 흥미진진하게 역사와 미술에 관한 지식을 얻게 된다.

선사 시대부터 18세기 유럽까지 서양 미술의 변화를 살펴본다

이 책은 주인공 카멜과 아빠가 날짜별로 첫째 날 선사 시대, 둘째 날 고대 이집트, 셋째 날 고대 그리스, 넷째 날 고대 로마, 다섯째 날 중세 유럽(5세기~13세기), 여섯째 날 르네상스 시대(14~16세기), 일곱째 날 17~18세기 유럽을 여행하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독자들은 주인공과 함께 과거로 여행하면서 카멜의 질문과 아빠의 대답을 통해서 지루한 암기식 학습이 아니라 흥미롭게 지식을 얻고 생각하는 힘을 키우게 된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 실린 ‘카멜과 함께 생각의 힘 더하기’ 코너에서 이해한 내용을 확인하고, 궁금증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