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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젊은 디자이너. 첫번째』는 한국의 젊은 그래픽 디자이너, 제품 디자이너, 공간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작가 등 독창적인 감각과 열정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디자이너 및 작가 10팀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각 장마다 해당 10팀의 작품과 들의 디자인과 철학, 작업 방식, 자립 과정 등을 공유하는 인터뷰, 유익한 정보까지 예비 디자이너와 디자인학도, 혹은 현업 디자이너들에게 많은 영감을 줄것입니다.
Contents 목차
곽명주
기어쓰리 박미선
맛테리얼
무나씨
미츠 김빈
제로퍼제로 김지환
킬드런 김석원
테일 김종환
패브리커
플랏
저자소개
박명환(기획자)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국제공항 사인 시스템의 색채 감정 효과’라는 주제로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는 출판사 겸 그래픽디자인 전문 회사 디자인뮤제오(DESIGNMUSEO)를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컬러디자인북(도시 속 컬러를 읽다)』,『타임스퀘어 낮과 밤: 뉴욕 타임스퀘어 속 디자인을 읽다』,『웹 컬러 센스 트레이닝 북』외 다수가 있으며 NEXON(넥슨), SK T아카데미 등 국내기업 및 국·공립기관에서 실무 디자이너 및 기획자를 대상으로 도시와 디자인과 여행, 컬러와 타이포그래피, 레이아웃에 관한 디자인 교육을 하고 있다.
곽명주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했으나 그림이 좋아 디자인학과로 전향해,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계절에 따라 변하는 날씨와 자연, 그리고 일상에서 가장 많은 영감을 받는다. 화려하진 않지만 항상 그 자리에 있었던 것 같은, 편안하고 익숙한, 천천히 오래도록 보고 싶은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한다.
박미선 저자 박미선은 대학에서 시각디자인과 의상학을 전공한 후 백스테이지라는 회사를 만들어 현재 기어쓰리라는 가방 브랜드 오너로 활동 중이다. 2008년부터 시작된 기어쓰리는‘기계의 간결함과 묵직함을 가방에 담는다’라는 기조하에 자신만의 색깔 있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고 있다.
맛테리얼 저자 맛테리얼은 이동훈, 송준호가 만든 디자인 브랜드이다. 두 사람은 같은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디자인 스튜디오 스파이시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 맛테리얼 디렉팅 및 클라이언트 잡을 병행하고 있다.
무나씨 저자 무나씨는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했다. 2009년부터 개인 작업과 회사 생활을 병행하다가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검은색만으로 표현하는‘무나씨 드로잉’시리즈를 꾸준히 그려오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기업과 협업을 진행해왔다.
김빈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를 졸업하고, LG전자에서 8년간 제품 디자인과 경영 팀에서 두루 근무하다가, 현재는 드링클립, 미츠, 빈플러스라는 세 가지 브랜드를 꾸려나가고 있는 빈컴퍼니의 대표로 있다. 2006년과 2009년 두 차례에 걸쳐 지식경제부와 한국 디자인진흥원 선정 차세대 디자인 리더로 뽑히기도 했으며, 홍콩, 런던, 서울 등 세계 각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지환(제로퍼제로)
2008년까지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일본의 타마 미술대학으로 2006년에 교환학생을 다녀왔고, 2008년부터 현재까지 제로퍼제로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디렉터로 운영 중이다. CITY RAILWAY SYSTEM, SKT ANIMAL, T 등 다양한 그래픽 작업을 하고 있다.
김석원(킬드런)
도쿄 디자인 아카데미 졸업 후, 꾸준히 그림을 그려왔다. 참여한 프로젝트로는 서울 어반 아트 프로젝트, 제주 구 시네마 극장 환경개선 작업 등이 있고, 참여 전시로는 2013 아메바컬쳐, 브랜드 좀비전, 개인전 ‘5월’과 ‘여름의 밤; 어느 젊은 화가의 독백’ 외 다수이다. 이 외에도 패션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이나 서적, 음반 커버 아트웍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종환(테일)
2005년부터 2010년까지 홍익대학교에서 제품 디자인을 공부했다. 2008년 ㈜어프리에서 제품 디자이너로 일했고, 2010년부터 현재 ㈜테일의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다. 달잔과 서페이스북을 제작하였으며, 2년간 우레탄 계열 점착제를 연구해 이를 토대로 한 제품 브랜드 REFIX를 만들었다. 2015년 EFT주식회사와 우레탄 점착 원단 생산에 관해 협력관계를 맺으며 점착 기술의 안정화를 이루고, 새로운 제품을 합작하여 개발하고 있다.
패브리커
김동규와 김성조가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성균관대학교 디자인학과에서 서피스 디자인을 공부했다. 2014년 GENTLE MONSTER의 QUANTUM을 만들었고, 2015년에는 RUBBER DUCK을 이용한 전시를 진행했다. 현재는 G-DRAGON과의 PEACE MINUS ONE 전시를 진행 중이다.
플랏
서울대학교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이화영, 임은지, 조형석, 황상준으로 이루어진 그래픽 스튜디오이다. 전시, 브랜드 아이덴티티, 인쇄매체, 공간, 제품, 웹 디자인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 지역 기반의 작은 협업에서부터 넓은 영역의 미해결 문제에 이르기까지 여러 분야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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